ROHS 인증이 없으면 유럽 수출 절대 불가?!

🌱 ROHS 인증이란?

ROHS (Restriction of Hazardous Substances) 인증은 전기전자 제품에 사용되는 유해 물질의 사용을 제한하는 유럽연합(EU)의 환경 규제입니다. ‘로스 인증’이라고도 불리며, 환경 보호와 인체 건강을 위한 필수 기준으로 세계적으로 널리 적용되고 있습니다.

📜 ROHS 인증의 목적

  • 환경 오염 방지: 전자폐기물로부터 환경이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 인체 유해 물질 제한: 중금속이나 독성물질에 의한 건강 피해 예방

  • 재활용 촉진: 유해 물질이 적은 제품은 재활용이 쉬움

  • 무역 장벽 제거: EU 국가와의 원활한 거래를 위해 필요




☣️ ROHS에서 제한하는 유해 물질

현재 ROHS에서 제한하고 있는 대표적인 10가지 유해물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물질명 최대 허용치 (제품 균질 물질 기준)
납(Pb) 0.1%
카드뮴(Cd) 0.01%
수은(Hg) 0.1%
6가 크롬(Cr⁶⁺) 0.1%
PBB (폴리브로미화비페닐) 0.1%
PBDE (폴리브로미화디페닐에테르) 0.1%
DEHP, BBP, DBP, DIBP (프탈레이트류 4종) 각 0.1%




🏭 ROHS 인증이 필요한 제품

다음과 같은 전자·전기 장비는 ROHS 규제 대상입니다:

  • 컴퓨터, 노트북, 프린터

  • 텔레비전, 냉장고 등 가전제품

  • 조명 기기 (LED 등)

  • 전동 공구

  • 통신 장비 (스마트폰, 라우터 등)

  • 전자 완구류 등

✅ ROHS 인증 절차

  1. 제품 설계 및 부품 선정

  2. 시험소를 통한 성분 분석 및 시험

  3. 시험성적서 발급

  4. 기술문서 작성 (Technical Documentation)

  5. CE 마크 및 ROHS 적합 선언 (DoC)




🌍 ROHS 인증의 중요성

  • EU 수출 필수 조건: ROHS 인증이 없으면 유럽 시장에 수출 불가

  • 친환경 기업 이미지 제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신뢰도 향상

  • 제품 경쟁력 강화: 유해물질이 적어 소비자에게 더 매력적인 제품

📝 마무리 요약

ROHS 인증은 단순한 마크가 아닌, 친환경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최소 기준입니다. 환경 보호뿐 아니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인증이니, 관련 업종이라면 반드시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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